드레스투어


드레스투어다녀왔다

1)메종레브
2)마리벨르

준비는 별거없음
1)메이크업 화려하게 받고갈것
사진보다 드레스가 더더더더 화려해서 난 메이크업받았는데도 자연채광아닌데서 내얼굴이 죽더라

머리는 웨이브정도로만, 어차피 머리는 다 만져주심

2)편한신발+편하게 입고벗을수있는옷

3)제모

4)(필수는 아니지만 신경쓰인다면) 스팽스와 누브라
다준비되어있지만 남이입었던거 입기싫다면... 누브라만얼만데 투자할가치가 있다고봄.

3시부터 6시반까지 실장님+도와주시는 직원분들+플래너님해서
예뻐요 소리를 오조오억번들을수있는날.

메종레브는 채광이 너무너무좋고 너무너무예쁨..
마리벨르가 좋은 제휴중이어서 다녀오게되었는데

내가 염원하던 갈리아라하브를 입어볼수있었다.

너무예쁘고 나한테도 잘맞는데 
메종레브에서 처음입었던 토니워드가 미친듯이 떠나가질않음.


결국 메종레브로 픽
마리벨르 실장님이 토니워드를..?갈리아라하브를두고..?했지만

예비시아버님 교장선생님
나,아빠,예랑직업이 매우매우보수적이고 좁은집단으로
갈리아라하브는 과감하게 포기 (남자친구도 보고 조금야하다고함)

드레스샵도 결제완료

그리고 가봉스냅을 찍기로했다

1월 - 드레스샵투어/허니문/본식스냅,영상
2월 - 예물상담/신랑님예복상담 (예복은 기성복으로, 예물은안하기로) 2월엔상견례!
3월 - 신랑님예복가봉
4월 - 촬영드레스셀렉/혼주메이크업결정 
5월 - 스튜디오촬영/셀렉 
6월 - 혼주한복및예복상담/청첩장만들기 (좀일찍만들예정)/폐백유무(폐백도안한다)

7월-브라이덜샤워추가!

8월 - 청첩장 나눠주기시작/예단(예단도안함)
9월 - 청첩장 나눠주기/함(함도안함)

결혼준비중 잔금치를것 일상


1. 웨딩홀 계약금입금완료 잔금 50
식대-> 당일계산예정

2. 허니문 리조트
계약금 20만원 입금완료
잔금입금기한 8월 22일 $4880(-20)

3. 제주스냅
계약금 20만원 입금완료
잔금입급기한 4월27일 105

4. 본식스냅
계약금 40만원입금완료
9월 6일~10월6일사이 90

5.드레스샵->가서 결제(내가)
스메->플래너님께

6.본식 dvd 55



결혼준비일정 일상


결혼준비를 시작했는데
머리가 터질것같아서 기록해놓기

2019.10월예식.
12월 초 결혼얘기시작
12월15일 웨딩플래너컨택.



2018.12월 중순 플래너 업체 컨택
르웨딩 / 블랑드봄

르웨딩이 좀더 나한테 맞춤형, 내이미지를 잘 맞춰줌
블랑드봄은 약간 강요하는스타일 권유하는 업체들이 미묘하게 내스타일이 아니었다.

르웨딩선택.

여기서 스드메 선택
1월중순드레스투어예정
느와르블랑 / 애브뉴준오 부원장님급


1)가장먼저할건 웨딩홀선택
홀이정해져야 그에맞는 스냅도, 드레스도, 다 정해질수가있다!


2019.12월말 웨딩홀먼저 컨택

내가원하는조건 : 분리예식, 최소70분예식, 어둡고 웅장한홀, 버진로드는 짧아도되나 천고가 높을것
상대방원하는조건: 분리예식, 지방에서 하객이 올시 편할것(ktx,srt,버스고려), 황금시간대

용산역,서울역 10분거리
(공덕역, 용산역, 명동역 주변 고려)

강남근처
(양재, 선릉 근처)

고려하던 식장들

용산 베르가모 (주변환경 및 엘리베이터부족)
종로 PJ호텔 (주변환경!)
강남 라마다호텔 (시간없음)
강남 상록아트홀 (★최종선택)
강남 스카이뷰섬유센터 (그냥 안끌려서 안가봄..)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생화장식예쁘나 교통문제로out)
여의도 여율리 (천고가낮아서)

12월말
베르가모, 라마다, 상록아트홀 방문후 상록아트홀선택


2) 1월초 본식스냅업체 및 dvd셀렉

유명업체들 및 작가님들은 1년전부터 마감된다고해서 부랴부랴

본식스냅
내가원하는조건 ; 화사한사진, 메이크업부터, 폐백안하니 연회장촬영, 2인촬영
상대방조건 ; 2인촬영 150만원이하

->1차로 진태용스냅선택.

진태용스냅은 어두운홀 후기가좋지않아서
언아더데이로 변경
언아더데이의 세피아톤, 상록아트홀후기없음으로 재선택

그라치아 / 블리스풀/ 리프레쉬샷 /마르뜨 / 쿤스트필름

가격문제로 블리스플, 마르뜨, 쿤스트필름제외

언아더데이 실장님지정
리프레쉬샷 대표님포함 2인촬영
그라치아 대표님포함2인촬영 중 고민하다가

리프레쉬샷 대표님 2인촬영으로 앨범하나빼고로 선택.


본식dvd셀렉

더이상 알아볼힘이안남아서
플래너님 추천으로 가기로

웨딩미 (유명 아나운서, 아이돌, 야구선수들도 진행)
1인 2캠 vdslr 

2인으로하고싶었는데 2인 2인으로하면 동선이 겹쳐서 모든사진에 작가님들이 서로 나온다고 들어서 ㅠㅠ 아쉽지만1인으로
지금도 2인3캠으로할까 무지하게고민중.


3)허니문

허니문은 크로아티아/몰디브중 고민하다가
몰디브+싱가포르로 결정

마일리지털이로

12일(토) 밤출발 대한항공 인천->콜롬보->말레13일(일)도착
17일(목) 싱가포르항공    말레출발->싱가폴도착
19일(토) 싱가포르항공    싱가폴출발->인천도착

13일~17일 리조트선택
17~19일은 MBS


리조트선택방법
몰디브는 여행사 끼워서가는게 무조건 저렴하다고함.

여행사 공제보험과 기획여행보증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확인하기.
그리고 몰디브만 진행하는 여행사보단.. 다른데도 같이 진행하는여행사가 조금더 규모가커서 좋은것같다.

플래너님소개 업체 두군데 (허니문리조트, 허니문사랑)
웨딩홀 소개 업체 (허니문메이트)
내가 직접 컨택한곳(인터파크투어, 여행박사, 투어민, 투어팜)

몰디브대학 리조트학과라는 말이 괜히나온게 아닌게 120개넘는 리조트, 리조트는 심지어 공사중
거기에 리조트마다 레노베이션이 들어갈수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일단 말레도착후
스피드보트 / 수상비행기 / 국내선+스피드보트 지역을 선택해야함.

스피드보트지역 장점; 도착후 빠른이동가능, 오후에도 운행가능으로 밤비행기시 레이트체크아웃 혹은 이른 비행시 장점
스피드보트지역 단점; 오래되어 노후된 리조트들이 많음, 수중환경이 좋지않다. 저렴하지 않은가격의 풀빌라들이 많다.

수상비행기지역 장점; 국내선지역보단 덜힘들다. 새로생기는 리조트들이 많아 프로모션이많음
수상비행기지역 단점; 이동시간이 오래걸리고 오후3시이후로 수상비행기 끊긴다

국내선지역 장점; 환상적인 수중환경, 프로모션도 많다
국내선지역 단점; 멀다. 그먼거리를 가서 다시또가야함. 비행기 항공사사정으로 안뜰때도있음.(나는 우기에감..)

우리가원하는조건
올인클루시브(술값계산하니 하프보드에 술마시면 가산탕진각)
워터풀빌라

처음고민은

바로스 (성인전용 / 너무작다! 섬이너무작다..)
포시즌스 쿠다후라 (키즈카페있을정도로 어린이친화적 / 옆방에서보임 / 음식맛최고 )

그다음에 다아웃시키고 고민한건

오젠 (올인클루시브 / 해저레스토랑 / 풀빌라개인풀이 개취로 너무안예쁘다.)
->오젠은 안좋은 후기가 많다고 내가진행하지 않은 여행사에서 다른데서 계약해도되는데 오젠은 하지마세요 얘기까지들음
쥬메이라 비타벨리(올인클루시브 / 완벽함. 완벽한데 / 옆섬에서 공사중 새벽에도 쿵쾅쿵쾅에 불빛이보인다고함 ->몰디브월도프아스토리아)

결국결정은

후바펜푸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올인클루시브 가격이 사악하나 해저스파 만8세? 이상 가능 이런 등등으로 선택하게되었다.

진행한곳은 여행산책
가격은 거의다 비슷하나 소개할인/당일할인 등의 할인이 들어가고
살때 가격/ 팔때가격이 다른데 여행산책 환율쳐주는게 제일좋았음.

여기서 모든 여행사들응대가 너무 좋고 즉각적이었는데 한군데 허니문사랑은 진짜별로였다.
먼저 전화도안하고 연락달라고해서 연락했더니 안받음 / 다음날했더니 담당자 외근 / 다음날연락주기로하고 영영연락이안왔다.




4)12월 25일 제주스냅결정.

여기서 내뻘짓이 등장함.
제주스냅이 찍고싶다..^^;
알아본곳들은 더 많으나 일단 비교한곳은

연그라미/ 멜로우톤 / 파파라찌 / 지노스냅 / 제주와당신 / 피기부부스냅 / 에테르의바다 / 하트투제주 / 베네필름/ 702스냅

휴..
각각 가격, 촬영시간, 촬영시 원피스등이 다르다.

저기에 드메+헬퍼비용 생각하면 보통 적으면 20 많으면 50까지 추가 생각해야하는..
가격은 50~200까지 다양.
가격이 오픈되어있지 않고 예약가능여부를 일일히 여쭤봐야되서 진짜 진빠진다.

그리고 강우량(^^) 찾아보니
5<4<6이길래 5월로...핳핳하....


결론은 내가 예전부터 인스타로 염탐하고
드메가 패키지로 묶여있는(더이상 생각하고싶지않음) 지노스냅으로

메이크업 패키지 후기가 반반이던데(좋은사람은 매우좋음 안좋은사람은 매우안좋음)
그냥 내 메이크업도 좀 가지고가야겠다 생각.



5)드레스투어

이제 드레스투어가 남았다.
드레스투어는 수요일예정

일,월 은 웨딩업계휴무가많고 (플래너님들도 주로 이때휴무, 하지만 내담당 플래너님은 서류작업하다가도 신부님생각나서 일정다시알려드려요 하는데진짜 짱감동..)
화요일은 드레스세탁이 많이간다고한다.

드레스투어 유의사항
1)제모 2)평소보다 강한 화장 3)심리스팬티 4)불편하다면 웨딩브라

드레스투어는 정말 
'드레스샵의 이미지를 보고 고르러가는!' 이라서 사진촬영도 안되고 그냥입어보는것

피팅비는 3~5만원, 발렛비 별도
내 드투샵은 마리벨르와 메종레브.


플래너님이 보내주신 내가 가야할 월별일정
(여기서 왜이름이 플래너인줄 알았다!)

1월 - 드레스샵투어/허니문/본식스냅,영상
2월 - 예물상담/신랑님예복상담 (예복은 기성복으로, 예물은안하기로) 2월엔상견례!
3월 - 신랑님예복가봉
4월 - 촬영드레스셀렉/혼주메이크업결정 
5월 - 스튜디오촬영/셀렉 
6월 - 혼주한복및예복상담/폐백유무(폐백도안한다)
8월 - 청첩장 만들기/예단(예단도안함)
9월 - 청첩장 나눠주기/함(함도안함)

하나하나씩 해치워나가자

2018 4월 방콕 5(fin) 방랑


2018 4월방콕 5일차

마지막날

저녁 10시반비행긴가 그랬는데 일정이 아무것도 없던날.
아침비행기로 당기려고했는데 그건또 아침9시밖에 없어서 아쉬운마음에 그냥 저녁 비행기로

샹글 넥스트2 조식 테라스자리
조식메뉴
맛없다고하면서 많이도먹었네
또쌀국수
다먹었으니 운똥

사람적고 쾌적하고
서비스는 별로(내가 말하기전까지 라커키안줌)
안되는 스트레칭도 열심히하고
씻고 엄마가 그릇사러 한번더 가시고싶다고하셔서

검색해서 플런칫역 로얄포세린으로고고
그릇이 엄청싸다
벤자롱은없음

엄마취향은아니어서 필요한것만 사오심
그리고 배가고파져서
수영장으로

엄마는 나 운동하는동안 과일드셔서 괜찮으시다고

수영하는것도 찍고
맥주도한잔시켜서
햄버거(다 넣어서)
맥주한잔더
짧은시간동안 정들었던 방

3시체크아웃이라
엄마랑 씻고 준비해서 나가려고 빨리빨리움직였다.

레이트체크아웃인게 얼마나 다행이던지.
그리고 어제 받았던 마사지샵에서 한번더 마사지받기로

엄마는 발마사지
나는 전신마사지
가격은 발마사지가 더 비싸다 항상
로빈슨에 있는 맥도날드

저 맥도날드 찍는다찍는다하고
찍는건 처음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또 마시고
쉬다가 마지막 저녁먹기로

근처에 별점괜찮고
에어컨나오는 음식점으로
한국인이 많이가는데라 그런지
주방이모가 처음처럼 앞치마 입고 요리하고 계심....어....

게살커리(푸팟퐁커리비슷) 가성비갑
다먹고 뒤늦게나온 야채만두튀김

그저그랬다
가격
호텔로 돌아가는길

웅장하다
픽업 드롭 서비스도있는데 벤츠로..
가격어마어마

그리고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security check 통과해야되는데 귀찮지않고 오히려 안심이된

괜히 로비도 한번찍어보고1
괜히로비도 한번더찍어보고2

이날 무슨 컨퍼런스같은게 있어서 한국사람이 엄청많이 묵고 엄청많이보였음
grab불러서 공항가는길

1시간 20분정도 걸렸다

아이러니하게 제일 좋아하는느낌의 사진이 찍혔다
출국할때도 fast track을 샀다.

근데 모닝캄이어서 수속이 빨리되는바람에 직원이 조금늦게옴
그래도 여전히빨랐다.

살것만 간단하게 사고 엄마는 앉아계심
마사지받으실래요 했는데 거절당함
라운지가실래요 했는데 그것도거절당함
(우리 게이트에서 조금 거리가 있었다)

그래서 나혼자가서 조금만먹고와야지 했는데
술은그럴듯
근데 음식이 진심 너무별로였다
마지막으로 맥주한잔 청해서 받고 밥은 안먹고 딥슬립

새벽도착후 집에와서 씻고 출근

집에와서 꺼낸 그릇들

이게 다가 아니라는게 함정..

걱정 많이했던 엄마와의 방콕여행도 끝났다.

이제 새벽비행은 절대 하지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됐는데
아마 난 또 새벽비행으로(시간아깝다고) 다녀오겠지..

여행기 정리하니까 다시여행가고싶다

2018 4월 방콕 4-2 방랑


4월방콕 4일차-2


엄마는 주무시고 나는 수영하러
아니 맥주가 3+1인데
남으면 갖고가래서...

혼자서 시켜버림

옆자리 사람들 하나씩 노나주고싶었다
그냥의미없이 내자리도찍고

방수되는폰이라 그대로 들고 풍덩

어떤사람이
!?!!? your phone!!!
it's waterproof phone
oh my!?!?!?!

하는... 쓸데없는 폰자랑을...

한가롭게 수영수영

소소피텔이 더 예뻤는데 만족도는 여기가 더좋았다
소소피텔은 치근덕거리는 서양아저씨들 넘많았

샹글은 가족위주
엄마랑 씻고 예약해둔데로 밥먹으러

엄마는 배부르다 그냥 가지말자했는데
내가 기대하던곳중하나라 엄마꼬셔서가기

사판탁신옆 사톤피어
크룽텝윙 도보2분

역시 샹글윙 3층->크룽텝윙->1층의 경로로 다녔다
사톤피어
왓포?해서 받은 오렌지색

다른거 탄다니까 이게더빨리온다고

왓포 있는쪽 공사중이라 왓아룬에서내려줬음
강제로...
엄마 새벽사원 관광시켜드림...

짜잔 관광지에여!
4바트인가 하는 뗏목타고 다시 반대로
호객행위를 하는 툭툭아저씨들

왓포보고 나오면 저아저씨들이 왕궁가자고 엄청 호객행위하는데
저녁시간이라 쉬고계신다
riva arun 맞은편 수파니가 이팅룸으로
수파니가이팅룸이더 가깝다
우리자리.

누가6시부터가야 일몰도보고 왓아룬 불들어오는것도 본다고했는데

눈뽕주의..더움주의...
진짜엄마랑 이러다 실명되는거아니냐며..
더우니까 맥주한잔 먼저
비어퍼스트!
추천받아서 시킨 볶음밥
추천받아서 시킨 스테이크
농어껍질튀김 샐러드

샐러드는짰고
스테이크가 맛있었다
예쁘다
이때까지만해도 왓아룬 불안들어오는날이 가끔 있다고해서
(내가간날 전주에도 안들어옴)
조마조마 두근두근

엄마한테욕먹어가면서 왔는데..
야경사진만큼 마음에드는사진
천만다행
불들어오기시작했다
엄마도 어 예쁘네~ 하기 시작
크으

인스타허세샷도 찍어주고
밤이되니까 더 예쁘다.

너무예뻐서 더 보고싶어서 커피도 시킴
여기 루츠커피를 쓰는데 방콕에서 먹은 커피중 제일 맛있었다.

직원한테 부탁하면 사진예쁘게찍어주심
왓아룬 발광하고 있는것같긴한데...
힘든 엄마를위해 택시타고 들어오기

엄만 쉬시고 나는 바로 뒤 르부아호텔있길래 시로코 가려고나왔다
걸어가다가 마사지샵있길래 1시간 받음

깔끔해서 만족

시로코가는길.

근데 되게 빈정상하게한다 얘네들
처음에 시로코간다고했음
그러니까 50몇층으로가래, 그래서내가 ㄴㄴ 나 시로코갈거임 하니까 일단가래

가니까 다시 62층인가로 올라감

그러고... 시로코 반대쪽바로 이동시킴
ㄴㄴㄴㄴ나 시로코갈거라니까 하니까
시로코 안내..

결국화나서
너네 왜 나 시로코쪽으로 안내안해줘? 내 드레스업에 문제가있니? 하니까
그게아니고 지금 거기가 너무 사람이많아서 블라블라
그건 내가 보고 판단할문제아니냐고, 내가 지금 세군데 걸쳐서 여기온거아냐고 화내니까 쏘리쏘리 이러고

친절한데 짜증나게하는 재주가있었다.

결국 시로코 사람너무많아서 그냥 나오고 옆에있던 이름도모를바에서 위스키칵테일한잔.
위스키전문이었는데 맛도없음
직원들은 친절한데..
야경은 우맇 ㅗ텔방에서 보는걸 높이보는(3배높이) 느낌

dome
방콕야경

살짝 빈정상한채로
오전에 쿠킹클래스에서 만났던 분들을 만남
무려 요리사세분!
그랩어플쓰는법 알려드리고 나는 걸어서 호텔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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